미국 시카고 일리노이 치과대학 보철과 전문의 과정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 치과대학 임플란트 센터 전임의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 치과대학 보철과 교수
미국 치과의사 면허 (American Dental License)
전) 송도 SNC 시카고 치과병원 대표병원장
미국 보철학회(ACP) 정회원
미국 임플란트 학회(AO) 정회원
미국 고정성 보철학회(AAFP) 정회원
TV조선 대한민국 명의 선정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 주립대학 보철과 전문의 과정 수료
2007년,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 주립대학 보철과 전문의 과정에 지원하다.
저는 한국에서 치과의사 면허 취득 후 2007년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 주립대학
보철과 전문의 과정 (인턴 & 레지던트)에 지원을 하게 됩니다. 그 당시 시카고 대학의
보철과 랭킹과 인기는 미국 전체 50개 대학에서 최고 수준으로 매년 4명의 전문의를
뽑는 과정에 300명 정도 지원을 하여 평균 80:1에서 100: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미국 시민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해 미국인이 아닌
유일한 의사로 선발되어 시카고 대학 보철과 과정에 합격을 합니다. 동기로는 Joshua Kristiansen
(Harvard univ. 졸업, 전 Harvard univ. 보철과 교수), Maiko Sakai(Harvard univ. 졸업,
전 Harvard univ. 보철과 교수)가 있습니다. 그들과 햇수로 4년동안 동고동락하며
서로 도와주고 경쟁하며 좋은 시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끊임없는 공부와 연구 끝에
미국 치과의사 면허와 전문의를 수료하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보철과 레지던트 과정을 마치고
미국 치과의사 면허와 미국 전문의를 정식으로 수료했습니다.
미국의 보철과 레지던트 생활은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아침 7시 30분에 세미나와
본인의 환자 증례 발표를 시작으로 매일 밤 11-12시까지 평균 16시간 정도를 병원에서
치과 이론 공부, 환자 케이스 공부와 임상 치료, 발표 준비 등으로 보낸 바쁘고 고된 일정이었고
주말에도 병원에 나와 주중에 못다한 병원 업무와 공부등을 하며 보냈습니다.
저는 다른 동기들과는 다르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어서 저널을 분석하거나 개인 발표 시간에
남들보다 몇배로 힘들었던 시기를 보냈고 또 몇배의 시간을 제 발표준비에 할애하였습니다.
이때를 돌이켜보면 정말 너무 많이 바쁘고 실패하고 낙담하며 좌절도 많이 했지만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치과 학문을 배웠고, 그것을 그대로 환자에게 적용 할 수 있는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또 덤으로 처음에는 일상 대화도 힘들었던 영어를 많이 배우고 활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실력은 아니지만 추후에 미국 교수 생활을 어렵지 않게 해냈습니다.
5년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시카고대학 보철과 교수로 임명받다.
시카고 대학 보철과에선 임플란트 수술과 임플란트 보철, 크라운과 브릿지, 고령의 환자의 틀니,
젊은 분들의 라미네이트 진료 등을 주로 하였고 또한 대부분의 보철물들을 직접 만들며 치과 많은 부분의
지식과 경험을 쌓았고 그 덕분에 보철물을 만드는 치기공사분들과 대화에서 더욱 다양하고
깊이 있는 대화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 치과에서 환자분이 원하는 보철 모양과
색깔에 한발 더 성숙하고 완성된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기본 소양을 키웠습니다.
또한 1년에 한 두번씩 동료, 선후배들과 전미 보철 학회 (American college of Prosthodontics meeting),
Greater New York, 미국 임플란트 학회 등을 참가하여 미국 곳곳을 여행하고 파티를 하며
미국 문화와 생활양식도 많이 접했습니다.
2012년 졸업을 준비하며 진로를 고민하던 중 시카고 대학에서 보철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쳐 달라는 부탁으로 1년 동안 미국 졸업반 학생들의 보철 임상 교수로 지냈습니다.
이 당시 우리 같은 해 동기 2명(Maiko Sakai, Joshua Kristiansen)은 본인이 졸업했던
하버드 대학교로 돌아가 교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2012년 졸업생 3명 모두 학교의 교수를 하였습니다.
전문의 치과 의사로서 발판을 다진
6년간의 미국생활을 마치며
미국의 정식 전문의 과정은 일반 간단한 연수프로그램과는 다릅니다.
한국에서만 수업을 진행하고 미국에서 간단히 사진만 찍고 학위만 받는
프로그램도 있고, 3개월에서 1년 정도 미국 대학에서 externship으로 수업과
진료 참관만을 하는 코스 등도 있지만 정식 미국 전문의 과정을 수료한 한국인 전문의는
손에 꼽을 정도로 많지 않습니다. 또한 임플란트 학과는 정식으로 존재 하지 않으며
미국 학회의 승인을 받지 못한 학과입니다. 즉, 임플란트 학과는 없습니다.
2013년 저는 햇수로 6년의 미국 생활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많은 우여곡절 끝에 365포천시카고치과의원과 함께하게 됩니다.
우리 치과가 포천에서 손꼽히는 의료수준과 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찾아주시는 한 분 한 분 소중히 맞이할 수 있도록
또 찾고 싶은 치과, 친근한 치과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전문지식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진료를 진행합니다.
365포천시카고치과의원에서 마음 편히 진료 받으세요.